- 정기회의 통해 ‘통일필요성’ 역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선군협의회(회장 심재복)은 한반도 평화통일 구상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방안 의제 설정으로 실용적 정책건의 도출을 위한 여론수렴 정기회의를 13일 민주평통 협의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구상 및 통일대박의 의미와 통일준비의 필요성을 군민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군민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 및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통해 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의 내용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화목보일러 땔감 나눔 사업을 정선군 관내 북한이탈주민 2가구(북평면, 화암면)에 정선국유림관리소 협조를 받아 전달하고 일부는 협의회자체로 폐목재를 구매하여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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