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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소식을 알리는 문화페스티벌 ‘소풍’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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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5.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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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소식을 알리는 문화페스티벌 ‘소풍’ 공연.JPG


삼탄아트마인(손화순 대표)은 삼탄아트마인 벽돌극장에서 지난달 26일 오후 3시 삼탄아트마인 벽돌극장에서 테너 김정훈, 소프라노 손지현, 팝페라 박시연, 가수 정선아·진달래 가수 초청해 봄을 알리는 문화페스티벌 ‘소풍’ 공연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과 폐광 산간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로서 삼탄아트마인이 선정돼 펼친 행사로서, 지역주민, 군 부대장병, 삼탄아트마인을 관람온 청년창업사관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관람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앞으로 5월과 7월, 8월, 10월 매주 마지막 수요일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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