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장해줘요, 바퀴 닳아요”

  • 기자
  • 입력 2014.04.11 09:57
  • 글자크기설정

가포장 방치.jpg

42호 국도 덕송리 부근 정선읍내 방향 2km에 이르는 도로가 하수도 정비 공사를 마친지 5개월이 넘도록 가포장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이 지역을 자주 오가는 주민들은 타이어 마모가 심하고 차량 손상도 우려된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장해줘요, 바퀴 닳아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