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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면 음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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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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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사진(도서관에 가면 음악이 있다).jpg

정선교육도서관(관장 이우징)은 오는 30일 마지막 11시부터 30여분간 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통나무리듬회(통기타동호회)의 멋진 연주를 들을 수 있는 ‘도서관에 가면 음악이 있다’라이브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주민 참여 문화예술 관련 공동체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도서관․박물관 1관 1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금년도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토요일 11시부터 30여분간 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별도의 예매나 관람료 없이 진행된다.

이우징 정선교육도서관장은 “도서관을 찾는 이용객에게 생활의 활력소와 문화향유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추억의 포크송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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