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평면종합복지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4명이 제13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미술대전(서예)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나라사랑 미술대전은 (사)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라사랑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공모 분야는 서예, 문인화, 한국화, 캘리그래피, 수채화 등이다.
이번 대회에서 북평면종합복지회관 소속 서예반(강사 이정권)은 서예 부문에 출전했으며, 수강생 김옥자 씨가 금상을, 강응호 씨와 조두한 씨가 은상을, 손창구 씨가 특선을 차지하는 등 총 4명이 수상했다.
김성수 북평면장은 “평생 배움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 맞는 일이라며, 복지회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강생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평면 종합복지회관은 현재 교육과정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참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평면 행정복지센터(560-28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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