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미농협(조합장 김창선)은 지난 15일 예미농협 경제사업소 앞 일원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찾아가는 영화관’에서는 지역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아이 캔 스피크’ 영화(국내, 2017년작)를 상영하며,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안락한 영화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김창선 조합장은 “영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농협이 어우러져 함께 웃고, 마음의 울림을 느끼며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미농협은 농업농촌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영화관’은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한국영상자료원이 전국 지역농축협과 협력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농촌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실내·외 영화 상영을 하며 농촌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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