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에는 지난 6월 8일(토)부터 7월 13일(토)까지 5회에 걸쳐 지역 초·중학생 6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 ‘핸드메이드’를 운영하였다.
자원봉사활동 ‘핸드메이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활동인증제도에서 인증받은 프로그램으로, 베이킹 전문강사의 강습 및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관내 기관 및 경로당에 방문하여 전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핸드메이드’ 참가 청소년들은 ▲신동119안전센터, ▲조동4리, 9리 경로당, ▲신동파출소, ▲예미역, ▲정선군청 총 5곳을 방문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애쓰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식을 전달했다.
최종주센터장은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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