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토)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총선 승리 다짐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여러분과 함께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중단 없는 발전 만들어 갈 것”
3선에 도전하는 이철규 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 후보는 16일(토) 동해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총선 승리와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중단 없는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동해·태백·삼척시민과 정선군민, 지지자들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당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8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3선 출사표를 던진 이 후보는 “많은 동해·태백·삼척시민과 정선군민 여러분이 개소식에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함께 가면 길이 된다는 말처럼 저 이철규도 늘 그래왔듯 여러분과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발전을 위한 길에 함께 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항상 여러분의 압도적인 성원과 변함없는 지지에 보답드리는 길은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발전밖에는 없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라며 “그 결과, 할 수 없다는 좌절과 실망감을 떨쳐내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희망과 기회로 가득 찬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미래를 그려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과 함께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변화를 이끌어냈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라며,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중단 없는 발전을 이뤄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폐광지역 경제진흥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강원랜드 규제 완화를 통한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 먹거리 산업의 마중물이 되어줄 공공기관 유치 ▲동해·삼척 수소 및 저탄소 녹색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동해선 철도 고속화와 삼척∼영월 동서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비롯한 교통망 확충 ▲군민 뜻에 따른 가리왕산 활용 방안 수립 등 5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동해·태백·삼척·정선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더 큰 힘이 필요한 때”라며 “정치에 입문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낮은 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더 큰 발전을 위한 길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이철규 후보가 걸어온 길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으며, 주요 내빈과 함께 떡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제22대 총선 필승을 다짐하고 동해·태백·삼척·정선 발전의 결의도 다졌다.
한편, 이 후보가 윤 대통령과 함께 힘차게 걷고 있는 대형 외벽 현수막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외벽 현수막이 개소식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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