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 자매부대 36사 방문해 위문금 전달
강원랜드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22일 육군 제36보병사단(사단장 하헌철)을 찾아 추운 날씨에서도 국토 방위에 헌신하는 국군 장병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최 직무대행은 하헌철 사단장을 만나 “올겨울 지속되는 한파에도 국토방위에 애쓰는 군 관계자들과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리조트 공기업으로서 군장병들의 사기진작과 재충전을 위해 교류와 후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강원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5개 부대(육군 제 23보병여단,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육군 제107보병여단, 육군 107-2대대,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도 방문해 위문금 총 35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자매부대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모범장병 초청 격려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자매부대들은 강원랜드에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 등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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