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우체국(총괄국장 조금실) 관할 임계우체국(국장 심상환)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하는 변화된 우체국으로 변모하기 위해 37년간 사용한 낡은 건물을 허물고, 지역특색을 살린 테마청사 건립을 추진해 완공하고 12월 18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완공된 임계우체국의 새 청사는 임계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형상화한 청사 건립으로 더욱 친근감 있고 신뢰받는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금실 국장은 “임계우체국 신청사 건립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주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계우체국 신청사 준공식 행사는 최승준 군수, 전영기 군의회의장, 유병민 임계면장, 오기호 강원지방우정청장, 조금실 국장 등 내·외빈과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12월 20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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