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지난 14일 MZ세대 공무원을 주축으로 산림청 4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관장과 젊은 MZ세대가 함께 모여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나아갈 방향과 어려움을 격의 없이 토론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2023년 산림청 4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대형산불 재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 안전 및 국가주요시설 보호(고성능 산불진화차량을 시범 운영으로 대형산불 대응 능력 향상) △은행 발효액으로 산림병해충 방제(은행나무 열매를 이용한 친환경 산림병해충 방제 실시) △자연재해를 대비한 사방댐 내진 보강 및 사면 안정화(사방댐 내진설계 기준을 제정하고 맞춤형 스마트 산사태 붕괴경보 시스템 적용) 등이다.
김동환 소장은 “이번 토론회는 산림청 미래목들인 MZ세대가 적극행정 실천하는데 도화선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우수사례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적극행정 토론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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