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이원스키장, 12월 8일 공식 개장

  • 최광호 기자
  • 입력 2023.11.15 13:51
  • 글자크기설정

[크기변환]하이원스키장, 12월 8일 공식 개장.jpg

 

“해발 1,340m 설경 속에서 만끽하는 질주본능”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2월 8일 스키장 개장을 목표로 지난 11일 첫 인공눈 제설작업을 시작했다.


작년보다 하루 일찍 문을 여는 하이원스키장은 8일 중급코스인 ‘아테나2’와 초급코스인 ‘아테나3’ 슬로프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총 15면의 슬로프를 운영해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실력에 맞춰 즐길 수 있다.


그중 상급코스인 ‘헤라3·아폴로3·4·6’ 슬로프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24. 1. 19.~2. 1.) 공식 슬로프로 선정돼 알파인스키와 모굴스키 경기가 열릴 예정이며, 내년 2월부터 일반 고객들에게도 오픈된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인 눈썰매장과 스노우월드도 운영한다.


마운틴허브에 위치한 ‘스노우월드’에는 4인용 ‘가족썰매’와 6인용 ‘래프팅썰매’가 있어 혼자 튜브썰매 탑승이 어려운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어른들을 위한 추억의 얼음썰매와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또한, 콘도 숙소에서 가까운 마운틴 스키하우스 바로 앞에도 눈썰매장을 조성해 리프트 미운영 시에도 고객들이 설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23/24스키시즌 개장을 기념해 8일 하루 동안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리프트 50% 할인, 장비 렌탈 1만원 파격 특가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병선 강원랜드 레저영업실장은 “상대적으로 긴 슬로프 길이와 고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많은 양의 인공눈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겨울 해발고도 1,340m에 펼쳐진 하이원의 설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원은 내년 3월 시즌 마감 후에도 한 달간 ‘스프링 모굴’슬로프를 운영해 스키시즌의 여운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이원스키장, 12월 8일 공식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