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사북읍 종합복지회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선군협의회(회장 라길주)가 주관하는‘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정선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을 목표로, 독립된 개별법에 설립된 국민운동 단체로서 국민화합과 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기초질서, 법질서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문화운동 확산, 4대악 근절, 안전한 국가 형성을 위한 교육 및 제도 개혁 촉구 캠페인 추진과 함께 선진시민의식 형성과 회원과 주민의 소통·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선구 부군수를 비롯해 윤장훈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장, 전영기 군의장, 배왕섭 군부의장, 전광표 의원, 송수옥 의원,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 김미숙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바르게살기운동 정선군협의회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아리오카리나앙상블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활동영상물 시청, 행동강령 낭독, 모범회원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지역가수 브릿지 공연과 ‘나도 탄소 줄이기 한다! 한마디’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3부 행사에서는 전 회원이 참여해 기초질서 퍼포먼스를 펼치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선구 부군수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정신을 중심으로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가 더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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