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는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센터장 최종주)는 2022년 11월부터 엘리트 체육활동 필드하키 ‘IN THE FILED’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2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성남종합운동장 제2하키장에서 진행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5인제 하키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전국에서 11개의 클럽이 대회에 출전했다.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전문 강사를 통해 신동지역 13세 이하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필드하키 교실을 운영했고, 꾸준한 자체훈련을 통해 남자부는 2등, 여자부는 4등이라는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신동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최종주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스포츠한마당 5인제 하키대회 출전을 통해 신동지역 필드하키 선수들이 다른 필드하키 팀과의 교류를 건전한 청소년 문화로 만들고, 필드하키라는 스포츠 종목을 통해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고,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청소년들의 경험의 폭을 넓히고,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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