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더하고 기쁨을 나누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숙)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동참하고 있다.
양 단체는 지난 3일 여성 삶의 질 향상과 상호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자발적인 기부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에 뜻을 모아 나가기로 하고 각 협의회 소속 단체회장 13명이 참여해 교차 기탁하기로 했다.
또한 고향사랑 나눔의 기부로 혜택도 받고 내 고향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과 함께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정선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한 여성단체 역량 강화교육, 여성친화도시 교육, 정선양성평등대회 개최, 정선아리랑제 지원, 행복 김장나누기, 여성지도자 리더쉽 향상 연수 등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미숙 회장은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에 함께 동참해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양 단체의 교류활성화 및 고향사랑 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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