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 이삼걸)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고객들에게 건강과 치유를 선사하기 위해 웰니스 신메뉴를 개발하고 품평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품평회는 이삼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됐다.
음식을 통한 건강법인 푸드테라피로 개발된 이번 웰니스 신메뉴는 약선요리, 디톡스·저염식·자연주의 음식, 폐광지역 식자재를 이용한 저탄소 요리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음식들로 구성돼 있다.
품평회에 오른 약선 동충하초버섯 갈비찜, 자연주의 시골밥상, 5일장 곤드레 성주탕 등 다양한 종류의 웰니스 신메뉴들은 오는 17일부터 하이원 팰리스호텔 내 레스토랑 ‘하이랜드’와 룸서비스, 하이원CC 그늘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하이원을 찾은 고객들이 천혜의 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랜드는 2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돼 국내 웰니스 대표 리조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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