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는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센터장 최종주)는 지난 11월부터 운영을 진행해 2023년 2월까지 필드하키 교실 ‘IN THE FILED’를 운영한다.
(사)대한하키협회에서 운영하는 5인제 하키 초등학교 스포츠클럽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엘리트 체육활동 필드하키 ‘IN THE FILED’는 총 2개의 팀으로 구성돼 23년도 2월 개최 예정인 전국 대회 출전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동지역 청소년들이 필드하키라는 스포츠 종목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경기를 뛰는 등 건강한 신체 성장과 스포츠맨십을 배우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강습을 통해 필드하키 경기 규칙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기를 진행해 새로운 경험에 있어 재미와 흥미를 느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뤄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최종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기르고, 대회 출전을 통해 다양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스포츠 정신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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