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자연을 벗삼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을 담은 500실 한정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판매한다.
하이원은 연인, 가족과 함께 늦은 휴가를 보내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숙박 장소와 부대시설, 자연환경을 활용해 편안한 휴가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구성은 객실, 식음료, 부대시설 이용을 포함, 고객편의를 고려해 숙박시설 내 식음영업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호텔 투숙 고객은 힐링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사우나·수영장 또는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마운틴콘도 선택 시 해발 1,340m의 고원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1340(관광곤돌라), 양궁장 또는 롤러장 등 익사이팅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이용가격은 14만원부터 객실 타입에 따라 다르며, 정상가 대비 최대 74%가 할인된 파격적인 금액으로 책정 됐다. 패키지는 오는 11월 29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승렬 마케팅실장은 “백두대간의 맑은 공기를 품고 있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상품을 준비했다”며 “늦은 휴가를 계획하고 계신 연인·가족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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