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의 미래가 있는 삶”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북평에서 태어나 정선중학교를 졸업하고 한림성심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일했습니다. 경력으로는 9대 강원도의회 도의원, 윤석열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국민의힘 정선당협 부위원장,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유산보존위원에 소속이 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마동기
우리의 삶의 터전인 정선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시대적인 소명을 안고 “정선의 미래가 있는 삶”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강원도의원 군민의 힘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
저는 우선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문화유산으로 활용과 복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과 폐광지역내국인 면세점유치 및 희망기금을 이용한 군민생활안정 기본소득 지급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가족형 산림테마파크 조성사업(체류형 관광기반구축)을 하겠습니다. 또한 농민들을 위한 농자재 반값 공급사업과 농특산물 농공단지를 이용한 유통개선사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유권자들께
인구 감소 경제 불황으로 꿈과 희망을 잃고 정선을 떠나는 청·장년들과 주민들을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이대로 가면 정선지역은 소멸되고 맙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습니다.
이제 정선군의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와 혁신에 맞는 정책을 할 수 있도록 김기철이 앞장을 서서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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