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진섭)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서 농어촌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 사업은 농어촌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 계획과 실행에 참여하면서 꿈과 자신을 성장시키는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여량면과 임계면 지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들에게 오는 11월 5일까지 문화예술 나들이 ART LOOK(아트룩)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의집에서는 문화예술 나들이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 관람과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욕구 충족은 물론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섭 센터장 “지역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예술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낌으로써 미적 감각 향상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등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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