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오후 5시 아라리촌 특설무대
▶유튜브 생중계 ‘만능사또’, ‘정선딴따라’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서 정선군민과 함께 슬기로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을 전하는 ‘정선 강변 가요제’가 10월 2일 오후 5시 아라리촌 특설무대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열린다.
정선 강변 가요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슬기롭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희망의 힐링 메시지를 담아 유튜브 생중계(만능사또. 정선딴따라)로 방송된다.
정선가변가요제위원회(위원장 이영모) 주관으로 열리는 정선 강변 가요제는 전국 각지에서 100여 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신청했으며, 23명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위원회에서는 많은 예선 참가자들이 각자의 아름답고 감성적인 목소리와 독특한 음색으로 선곡한 곡들을 선보여 예선임에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많았다며 참신성, 예술성, 대중성 등으로 고려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또한 예선을 통과한 23명이 참가자들이 10월 2일 오후 5시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튜브 댓글 또는 구독자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영모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생활과 가수를 꿈꾸는 젊은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강변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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