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는 이번 6월 샤스타데이지를 메인테마로 선정해, 여행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패키지·공연·이벤트로 고객맞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하이원리조트의 봄의 상징인 샤스타데이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샤스타 인 하이원 패키지’를 출시했다.
‘샤스타 인 하이원 패키지’는 숙박기간 동안 스카이1340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하이원 그랜드호텔 객실 또는 마운틴 콘도 35평형, 50평형 객실 ▲워터월드 종일권 50% 할인권 ▲전망레스토랑 음료 할인권 ▲조식 이용권 등 하이원을 빈틈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돼 있다.
스카이1340과 리프트를 타고 샤스타데이지를 감상해도 좋지만, 샤스타데이지를 제대로 느끼길 원한다면 ‘샤스타 힐링 트레킹 패키지’를 추천한다.
‘샤스타 힐링 트레킹 패키지’는 오는 19일과 26일 마운틴베이스를 출발해 샤스타 군락지를 지나 하이원 탑을 돌아오는 트레킹 이벤트가 포함된 상품으로 슬로프를 수놓은 샤스타데이지와 형형색색 야생화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기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다.
패키지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슈페리어 객실 또는 마운틴 콘도 35평형, 50평형 객실 ▲웰빙 런치 박스 ▲워터월드 종일권 50% 할인권 ▲전망레스토랑 음료 할인권 ▲스카이1340 프리패스 등 실속 있게 구성돼 있으며, 금요일 1박 또는 2박, 토요일 1박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 및 상품구성은 이용기간과 숙박일수에 따라 상이하므로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패키지 상품 이외에도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돼있다.
오는 12일 하이하우 광장에서는 인기가수 김종국과, 음색깡패 싱어송라이터 CHEEZE의 발코니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으로, 객실 내 창가 발코니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 버스킹 무대도 이어진다. 오는 6월 11일, 12일 이틀간 마운틴 광장 일대에서 트로트가수 최윤애, 미스터트롯에서 인기를 얻은 김태수, 정선아페라 등 지역 예술인 버스킹을 통해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정태영삼 사회적 경제 기업 1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강남 희망마켓’이 6월 11일, 12일 마운틴 광장일대에서 개최돼,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따듯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6월 하이원을 찾는 여행객들의 일정을 책임질 예정이다.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