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를 대상으로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는 ‘2018년 추석 명절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에게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사이며, 이번 추석 명절에는 추석 전후로 한 가구당 5톤씩 총 75톤(15가구)을 지원한다.
※5톤은 하루 약 50kg씩 100일을 난방 할 수 있는 양이다.
국유림 산림 사업장에서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적어 버려지는 산물을 수집하여 지원을 하게 되며, 숲 가꾸기 산물에 의한 재해를 예방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는 데에 큰 의미를 둔다.
※2018년 상반기 11가구 55톤, 추석 명절 15가구 75톤, 연말 20가구 100톤 지원
정선국유림관리소 설원수 자원조성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정선 관내 이웃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날 것을 기대하며,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베푸는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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