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아리랑의 수도 정선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 문화와 관광이 아우러진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경관 개선을 위해 옥외광고물 표준 가이드라인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4월부터 아름다운 간판가꾸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아름다운 간판가꾸기 시범사업은 광고주가 정선군옥외광고물홈페이지(http://jeongseon.uriad.com/)를 통해 간판 표준디자인 적합여부를 승인받은 후 옥외광고물신고절차에 따라 추진할 경우 간판제작비용의 30%(최대 100만원)를 지원받게 되며, 보조금은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관내 소재지 업소로 간판시공업체는 관내 업체 중에 자율로 선정하면 된다.
군에서는 이번사업 실시로 불법간판정비를 통해 업종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 정비로 지역문화와 조화를 이룬 거리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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