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소장 서범석)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에서 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2016 썸머 멘토링캠프 ‘유 엔 아이’를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 캠프는 열악한 교육 환경과 문화 소외지역인 신동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국제예술원 소속 대학생들이 신동지역 초등학생들의 멘토가 돼 뮤지컬, 연기, 노래 등 문화예술분야 멘토링 진행했다.
멘토링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도 펼쳤다.
서범석 소장은 “이번 캠프는 문화 소외지역인 신동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청소년기 자기계발과 성취감을 충족시켜주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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