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40명 동참…양 지역에 각각 200만원 기부

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과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은 21일 정선군과 평창군에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양 조합 임직원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으며, 지역 간 상생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전학규 정선군산림조합장은 “이번 기부가 정선과 평창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양 조합은 산림 분야 협력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과 임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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