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올해가 60년 만에 만나는 고온의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면서, 올해 복날은 40일 (중복은 20일) 기온이 무려 40도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도 ‘폭염’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40도~50도 사이의 고온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항상 깨끗한 물을 마시고 너무 차가운 물이나 얼음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 전문의들은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주문을 한답니다.
1. 온도가 40도가 되면 차가운 물은 계속 마시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수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최근 예로, 더운 날 의사 친구 한 명이 밖에서 땀을 많이 흘리면서 집으로 들어와 열을 식히려 찬물에 발을 담갔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2. 열도가 38도가 넘을 때는 갑자기 찬물을 마시지 말고 따듯한 물을 천천히 마셔야 한다고 권합니다. 그리고 손을 즉시 씻거나 발을 씻거나 햇빛에 노출되었던 피부를 씻지 마시고 30분 정도 지나서 씻도록 하라고 합니다.
3. 한 남자가 무더위 속에서 돌아와 즉시 샤워를 했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 참고
여름철이나 여러분이 몹시 피곤할 때, 정맥이나 혈관이 좁아져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차가운 물을 급하게 마시는 것을 삼가라고 전문의들이 권하고 있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
계곡에 바위가/층층이 쌓였어도/틈새를 찾아 돌아/물은 흐르고//숲들이 무성하게/산을 덮어도/비 바람 불고/햇살 스미니/꽃은 피고/새들은 노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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