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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생석회광산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 최광호 기자
  • 입력 2023.06.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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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8시 40분쯤 남면 낙동리 생석회 생산업체에서 작업자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A씨는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70대 B씨도 메스꺼움 등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20일 현재 두 명 모두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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