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는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센터장 최종주)는 신동지역 초·중학생 6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오는 4월 8일을 첫 시작으로 6월까지 간식 전달 봉사활동 ‘핸드메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원봉사활동 핸드메이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도에서 공식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공공기관 및 경로당에 감사함을 전하며 봉사의 참된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 주 내용으로는 베이킹 전문 강사의 강습 및 청소년의 간식 제작·전달 봉사활동이며, 방문 장소는 ▲신동119안전센터 ▲신동4리 경로당&조동9리 경로당 ▲신동파출소 ▲신동보건지소 ▲정선군청 총 5곳을 계획하고 있다.
최종주 센터장은 “핸드메이드 프로그램에서 작은 손길로 이루어낸 온정이 정선 관내에 큰 울림이 되길 기원하며, 청소년 또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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