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지회장 이근식)에서는 따순맘봉사단 회원 20명이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골마을 독거노인과 초고령노인 중심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이 한창이다.
정기환 단장과 19명의 봉사단은 노란조끼 입고 월2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이젠 지역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생겨 기쁘고 즐겁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봄철 농사일이 많은 시골에 폐비닐수거 및 비닐씌우기, 모종이식하기, 코로나19 예방활동으로 소독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정선군지회는 9개 노인자원봉사단 180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3월부터 10월까지 봉사단별 단장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마을가꾸기, 농촌 일손돕기, 노노케어,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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