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5월 5일 어린이날 대축제 3,500명의 어린이 웃음꽃 핀다
정선종합경기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일대가 오는 5월 5일, 단 하루 동안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이름하여 ‘2026년 제104회 정선군 어린이날 대축제’.
약 3,500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몰려들어 웃음과 함성으로 경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으로 막을 올린다.
무대 위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 시상이 진행되고, 이어 어린이날 노래가 함께 울려 퍼지며 축제의 문이 활짝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