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정선군농업인회관에서 민선6기 군정발전 정책 현안사업의 일환으로 ‘(가칭)정선농업발전포럼’ 발족을 위한 준비협의회를 28일 개최했다.
포럼은 지역 농정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정책· R&D와 연계한 지역농업발전이 목적이며 농업 현장의 고충 및 해결지원, 세미나·워크숍 발표,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등 지역농업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거쳐 도출된 결과를 농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대순 부군수가 당연직 회장을 맡으며 부회장 3인, 이사는 농업관련기관 및 단체장, 전문농업인 대표, 농업관련 대학, 연구기관 등 3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홍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포럼 발족으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정기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도출된 현안은 농정에 반영하여 중장기적인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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