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박옥순)에서는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충북 충주시 노은면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실시했다.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수호천사 역할을 담당한 자원봉자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원봉사자 명상 힐링 캠프는 자연으로 떠나는 휴식 여행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은 힐링 캠프 기간 동안 힐링명상, 건강치유, 예술치유, 마음 나누기 등 마음을 마음으로 치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잠깐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고 명상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원봉사 정보공유 및 자원봉사 가치 정립,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자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과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다.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번 힐링 캠프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통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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