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대표 ’큰너울 풍물회‘ 은상 수상 -
지난 9월 11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강원자치도 사물놀이 경연대회에 삼척, 속초, 정선 등 일반부 14개 팀과 청소년부 춘천, 화천 등 5개 팀이 참여, 정선군의 ’큰너울 풍물회‘가 삼도사물놀이를 경연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물놀이 경연대회에 꽹과리, 징, 장구, 북 등으로 13명이 경연한 정선군의 ’큰너울 풍물회‘(지도강사 서기만)는 1996년 창단하여 현재 15명의 단원으로 구성, 7년 전부터 본지 정일환 기자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부인과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큰너울 풍물회는 주 1회 지도 강사에게 수업을 받고 있으며, 대회 3개월 전부터는 주 2-3회 연습한다고 한다.
글 전인혁 기자
사진 김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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