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이 코로나19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힐링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캠핑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정선 회동솔향캠핑장 확장 조성을 완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캠핑과 트레킹, MTB 등 비대면 관광 수요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은 웰니스 캠핑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회동솔향캠핑장 확장 조성을 완료했다.
기존 회동솔향캠핑장은 27186㎡의 면적에 주차장 61면, 캠핑 데크 52면, 취사장, 화장실, 샤워동 등을 갖추고 있었으며, 새롭게 조성된 오토캠핑장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164㎡의 면적에 캠핑사이트 15면과 잔디광장, 산책로 편의시설 등을 새롭게 만들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을 비롯한 회동솔향캠핑장, 화암약수야영장, 화암동굴야영장, 정선군생태체험학습장 등 5개소에 대해 기존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이용 예약시스템 20%, 현대홈쇼핑 패키지 상품으로 80%로 변경해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이용 및 예약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jsim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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