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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아트마인 한일중 ‘삼국미감’전

  • 김한경 기자
  • 입력 2018.03.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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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현수막 3600x5000.jpg

삼탄아트마인 현대미술관 CAM에서는 지난 2월 20일부터 한일중 현대미술제 삼국미감(三國美鑑)전을 열고있다.

2018 평창올림픽, 2020 일본동경하계올림픽, 2022년 중국베이징 동계올림픽 등을 기념해 ‘자연과 인간 그리고 공생을 위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일본 중국에서, 평면 회화, 입체 조각 등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되는 삼국미감전에는 한국의 김정민 외 13명, 일본의 도시미츠 이토 외 5명, 중국의 왕후앙샹외 6명 등 3개국 27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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