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립도서관은 6월 21일 정선군 가족센터 2층 대강당에서 ‘마음의 지혜 – 삶의 기준이 되는 생각의 지혜들’ 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정선군립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150여명의 군민이 참석해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행사는 김경일 교수의 강연과 에티카 앙상블의 음악 공연으로 꾸며졌다.
김경일 교수는 ‘마음의 지혜’라는 주제로, 삶의 중심을 잡는 생각의 방법과 내면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며 청중과 깊이 소통했다.
강연 후 이어진 북토크와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전 질문을 포함한 다양한 고민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이 지혜를 나누고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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