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의료·방역 업종 종사자를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업종 종사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이원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코로나 대응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하이원 그랜드호텔과 마운틴콘도 등 리조트 객실을 최저 6만원에 제공하고, 리조트 대표 식음업장인 그랜드테이블을 포함한 더 가든, 운암정 등 식음업장 2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하이원은 레저시설 이용에 대해서도 다양한 혜택을 선물한다. 스카이1340(관광곤돌라), 알파인코스터 50%할인과 워터월드 입장권 1만원, 구명조끼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받으려면 코로나 대응 관련 직종 종사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와 신분증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이와 함께 하이원리조트는 ‘하이원 하늘길 걷기’ 패키지도 선보인다. 하이원 ‘하늘길’은 붐비지 않고 고요한 숲길에 여유롭고 안전한 걷기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게 구성한 ‘하이원 하늘길 걷기-운탄고도’ 패키지 는 이달 16일 토요일 숙박전용 상품으로 판매되며 그랜드호텔 슈페리어룸과 힐콘도 30평형 내 고객 선호에 맞게 투숙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패키지 운영은 환경보호를 위한 클린 캠페인과 함께 실시되며 안전사고와 개인 간 거리두기를 상시 점검하기 위해 다수 지원인력이 하늘길 곳곳에 배치돼 현장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장기익 하이원리조트 마케팅팀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신 의료진과 업계 종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국민들이 올 가을 백두대간의 대자연 속 안전한 하이원의 가을을 즐기실 수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을철 단풍 관광이 어려워짐에 따라 리조트 내 스키 슬로프에 설치된 6개 CCTV를 통해 ‘랜선 단풍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강원도국립공원 홈페이지 내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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