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리조트 직원들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5일 하이원호텔콘도팀 30여명은 증산 모니카의집과 태백 장성동 소외계층 10가구를 찾아 미리 준비한 떡, 사과, 갈비를 전달했다.
하이원호텔콘도팀 직원 180여명은 지난 2007년부터 봉사단을 조직해 인근지역인 태백 장성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기초수급대상자, 장애인 등을 매달 찾아 직접 준비한 반찬과 음식을 전달해 왔으며 매달 증산 모니카의집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어르신들과 함께 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옥도경 하이원호텔 콘도팀장은 “작은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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