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랜드 제공 해발 1천137m에 위치한 하이원CC가 4월 초 개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골프장 눈 치우기에 한창이다. 하이원은 지난 13일부터 30여명의 직원들을 투입해 포크레인 3대, 대형트렉터 3대, 트럭 등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개장 전까지 눈이 오지 않는다면, 총연장 6천519m 18홀의 쌓인 눈을 다 치우기까지 2주간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