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랜드 제공하이원리조트는 11일부터 이틀간 행정지원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호텔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호텔서비스 교육은 행정지원부서 직원들의 연회서비스 업무이해와 대규모 연회행사 진행 시 인력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오는 4월 4일까지 이틀씩 총 8차수에 걸쳐 250명의 직원들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직원 25명은 컨벤션 행사 지원 시 필요한 서비스 이론, 식사예절, 연회서비스의 종류 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테이블 셋팅, 식음료 서비스 실습 등 체험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담당한 식음 1팀 오인휴 지배인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형 컨벤션 행사 유치 시 탄력적 인력 운영으로 원활한 행사 진행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컨벤션호텔을 오픈하며 MICE산업에 진출한 하이원리조트는 2012년에는 세계 110여 개국 1천500여명이 참석한 FIS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올해도 한국기독실업인 전국대회 3천500명, 암웨이 세미나 1천500명 등 10여개의 행사들을 유치 확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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