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

  • 기자
  • 입력 2025.07.14 10:43
  • 글자크기설정


0714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1 - 13일 마지막홀(18홀)에서 티샷 중인 방신실 선수.jpg
13일 마지막홀(18홀)에서 티샷 중인 방신실 선수



국내 최고(高)도 여자골프대회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 108명의 선수 나흘간의 열전 마쳐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개최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나흘간의 접전 끝에 방신실이 마지막날 역전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신실은 13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 마운틴-밸리 코스(파72·6,54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공동 2위 김민주와 홍정민(이상 11언더파 277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0714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3 - 방신실선수 우승트로피.jpg
방신실선수 우승트로피

 

 

0714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2 -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선수 단체사진.jpg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선수 단체사진

 

 

0714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4 - 사진 좌측부터, 최철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방신실 선수.jpg
사진 좌측부터, 최철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방신실 선수

 


방신실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 8000만원, 대상포인트 70점을 획득해 상금 3위(6억 1827만1420원), 대상포인트 4위(295점)로 뛰어올랐다.


방신실은 우승 후 인터뷰에서 “오늘 우승할 줄 몰랐다. 내 플레이만 하자고 생각했기에 크게 무너지는 일이 없었다. 우승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은 그동안 초대 챔피언 서희경을 시작으로 유소연, 안신애, 장하나, 이정은6, 배선우, 임희정, 한진선 선수 등 한국여자 골프 대표 주자들을 우승자로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톱클래스 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인기
  • “농어촌 기본소득 바람·사전투표 압승…최승준 징검다리 4선 견인”
  • 최승준 민주당 후보 정선군수 당선 확정
  • 공연 보면 케이블카 반값… 정선형 ‘문화관광 패키지’ 뜬다
  •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막판 표심 공략 총력…“129 민간구급차 지원 추진”
  • 차 한 잔의 행복 - 달팽이 뿔 위 에서 의 싸움
  •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 강원랜드, 태백진로박람회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전개
  • “이제 수도요금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온기 나눈 자원봉사…5월 으뜸봉사자·단체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방신실 최종 우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