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28일 컨벤션호텔 포레스트볼룸에서 도내 최고의 영어스피치 대회인‘2014 하이원배 영어스피치 대회’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예선을 실시한 이번 대회는 예선 참가자 126명중 8명이 최종 본선에서 경합을 펼쳤으며, 대상은 중등부 정하임(속초여중2), 고등부 심예원(북평여고2) 학생이 차지했다.
하이원 최동열 전략기획본부장은 “그동안 열정을 갖고 대회에 임해준 모든 참가 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향토기업인 하이원은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강원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