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과 학생들 대상 레슨

하이원스포츠단은 소속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하이원CC 드라이빙레인지(연습장)를 방문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하이원 소속 조윤지 선수를 비롯해 강예린, 박지영, 김솔비 등 여자선수 6명과 이희륜, 남재성 등 남자선수 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갈래초등학교, 강원관광대학교 골프산업과 학생 20여명과 지역주민 20여명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골프에 대한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선수들은 참가자들의 스윙 교정 등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한편 사인회도 열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이원스포츠단 곽대성 사무국장은“지역의 골프 활성화를 위해 매년 프로선수들과 골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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