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되면서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산림분야 일자리사업에 8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재해예방인력을 모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조사·방제활동을 하게 된다.
또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정화활동·불법행위 감시활동, 임도관리단은 임도낙석 및 임도 지장목 제거·임도 유지관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임용진 소장은 “산림분야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 확대로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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