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소방서는 2일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119구급대원들에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표창과 인증 배지를 수여하였다.
정선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수여식은 각기 다른 3건의 출동 건으로 현장 출동하여 심장질환, 뇌질환, 중증외상환자들을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킨 5명의 구급대원들에게 주는 수여식으로 그간 코로나 19로 수여식이 미뤄지다 진행된 것이다.
김용한 정선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숙련된 구급대원들이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환자 상태를 신중·정확하게 인지하고 적절한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을 하였기에, 이송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지켜 낸 영예이며, 오늘의 표창과 배지가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힘과 자부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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