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노조가 16일 전면 파업, 27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노사 교섭을 진행중이지만 14일 현재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노조 측은 사내 복지기금을 놓고 노사 간 이견차를 보여 16일 경고성 전면 파업을 강행할 예정이다. 갈등이 장기화되면 조합원 1800여명은 16일 오전 하이원 광장에서 노동문화제와 결의대회를 열고 당일 자정까지 파업한다.
경고성 파업에도 불구하고 타결점을 못 찾으면 27일부터는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조 측은 사내 복지기금을 놓고 노사 간 이견차를 보여 16일 경고성 전면 파업을 강행할 예정이다. 갈등이 장기화되면 조합원 1800여명은 16일 오전 하이원 광장에서 노동문화제와 결의대회를 열고 당일 자정까지 파업한다.
경고성 파업에도 불구하고 타결점을 못 찾으면 27일부터는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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