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ㄱㄴㄷ순
<주재경>
장열초, 여량중, 정선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여량농협에 입사해 2014년 과장으로 퇴직했다. 나전중학교 운영위원장, 여량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북평면체육축제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강원도민감사관, 강원도교육청 청년도민 감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 동기
저는 한 번 선거에 나왔다가 떨어졌습니다. 즉, 재출마 하는 입장입니다. 요즘 조합 경영이 안 좋기 때문에 경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것은 물론 조합원들이 요구하는 새롭게 변화된 농협상을 구현하기 위해,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 출마 하게 되었습니다.
◇중점 공약
제가 조합장이 된다면 우리 농업인들이 농협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열과 성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여량농협을 생산과 유통, 판매가 융합된 굳건한 사업체계가 구축되도록 해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한 농협 경영으로 조합원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농협상을 정립해 나가는 것은 물론 조합원들이 농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는 농업정보의 사랑방, 이용 고객들의 쉼터가 되는 여량농협으로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저는 농협에서 30년간 근무하며 조합원, 농업인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또한 그간 어떤 후보보다도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온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가 조합장이 된다면 풍요로운 농촌, 튼튼한 여량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한규>
여량초·여량중, 강릉상고를 졸업하고 여량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정선군 문화군민운동협의회 감사, 북평면 청소년 지도위원, 여량농협·정선농협 전무를 거쳐 현재 여량농협조합장, 농협중앙회 대의원, 정선군법원 민사조정위원, 정선광역친환경 영농조합 대표이사, 정선경찰서 보안협력위원, 정선사과명품사업단 이사, 정선군 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출마 동기
저는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계약재배를 통해 전량을 수매하고,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업에만 전념 할 수 있는 신유통체제 구축, 농가경영비 절감을 통한 소득증대 기여는 물론 조합원들 간의 소통·화합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우리 농협경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중점 공약
여량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2020년까지 공동경영체 농업인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지자체협력사업을 강화하고, 공선회(토마토, 풋고추, 사과) 육성, 곤드레 GAP인증 계약재배 농가에 곤드레 관 당 7000원 가격보장, 또 여량농협장기 파크골프 및 그라운드 대회를 신설하겠습니다.
◇지지 호소
지난 4년간의 조합장 경험을 토대로 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 발전시키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며 신뢰와 사랑받는 여량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들에게 실익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