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의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밀알되겠다
▲ 정선군의원 나선거구(고한·사북·신동·남면) 기호 1-가 새누리당 김옥휘 후보◇어떻게 살아왔나
저는 제천 의림초등학교와 제천여중·제천여고를 졸업했습니다. 함백여중 어머니회 회장과 함백중 어머니회 회장, 그리고 함백 적십자 총무, 정선군 적십자 부회장, 신동읍 새마을 부녀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정선군의회 의원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마하게 된 동기는
2010년 주위 분들의 적극적인 권유와 응원으로, 정선군의회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면서 의원직을 수행, 여성의 권익과 권리보호, 그리고 특히 상대적 약자인 다문화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4년 동안 지역 현실을 정확하게 보게 된 분석력과 경험으로 이제 다시 준비된 통 큰 여성의원으로 지역발전에 밀알이 되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되면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지역 틈새 관광농업 육성과 지역 농산물 유통판매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농산물 판매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농업 추진(새재비화 동강유역), 계절별 소규모 마을 농산물 공동 판매장 육성 추진, 하이원 베이커리 식자재 우선 납품 구매계약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관광 신동’을 만들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신동읍 관광벨트화 사업 조기 추진 및 주민협동조합 설립 지원, 정선 관문 이미지화 사업 추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 폐광지 경제자립형 사업인 신동 묵은지 마을 조성 및 가구공장,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등의 사업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초기부터 밀착 관리, △예미 농공단지 내 ‘하이원 베이커리’ 사업 원안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및 강원랜드와의 지역상생 사업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교육·복지사업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특화된 교육환경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고 함백중·고 장학회 활성화 지원, 신동읍 복지회관(목욕탕, 체육시설)시설 및 운영시스템 개선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일자리 통합운영센터 조성 추진 △저소득·차상위계층 및 진폐 재가 환자분을 1주일 1회 이상 방문하는 실천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 등의 사업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지난 4년간 정선군 비례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일해본 여성의원 김옥휘가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나랏일은 일 잘하는 여성 대통령에게 정선 살림은 준비된 여성 군의원 김옥휘에게’. 기다리던 통 큰 지역 변화, 김옥휘가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