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요리사들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입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강원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6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 FHA 2016’ 에는 각 국을 대표하는 1200여명의 요리사들이 참가한 이 대회에 하이원 콘도영업팀 임정규 대리가 출전해 고멧경연, 개인라이브, 개인전시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싱가포르국제요리대회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회로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다.
또 지난 1월에는 ‘유나이티드 테이스트 오브 아메리카 셰프 챌린지’에 강원랜드 조리팀 홍준기, 김병호 요리사가 참가해 3등을 차지했다.
이뿐만 아니라 조리팀 김성환 차장은 대한민국 조리 국가대표팀 수석기술 고문으로 활동하며 2014년도에 도내 최초로 ‘조리명인’ 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강원랜드에는 최고의 요리사로 손꼽히는 280여명이 고객들에게 최고의 음식을 내놓기 위해 각 분야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강원랜드 조리팀 직원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 틈나는 데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조리팀 직원들은 식사나눔봉사를 비롯해 아동복지센터 음식봉사, 문화생활 지원, 안식의 집 목욕봉사, 초등학교 직업체험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뛰어난 요리실력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함께 겸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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